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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눈꺼풀, 이제 쌍꺼풀 보험성형이 적용됩니다

나이와 함께 눈꺼풀이 아래로 쳐지거나(안검이완증), 안검연이 아래로 쳐지는(안검하수증) 환자가 늘고 있다.

안검이완증은 늘어진 피부를 절개한 후 깨끗하게 봉합해주면 해결되지만 안검하수증은 원인에 따른 적절한 수술을 하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두 가지 증상 모두 시야장애, 눈가 염증 그리고 심하면 각막 출혈 등 여러 가지 나쁜 증상을 동반할 수 있으니 수술적으로 해결해주는 것이 최상의 치료 방법이다.

 

안검하수란 ?

안검하수란 눈을 뜰 때마다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상안거근이 그 기능을 잃게 되어 힘이 약해지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눈꺼풀 처짐 현상입니다. 동공에서 위 눈꺼풀 사이의 거리가 4mm 정도인 정상 범위와 달리 그 거리가 2mm 이하인 경우 안검하수로 진단합니다.

 

안검하수 자가진단법

- 평소 눈이 졸리고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 정면을 바라볼 때 커튼을 친 것처럼 시야가 답답하다.

- TV나 모니터를 볼 때 턱을 치켜든다.

- 눈을 뜰 때 눈썹이 같이 올라간다.

- 눈을 뜰 때 이마에 힘을 주게 된다.

- 자주 이마에 주름이 잡힌다.

- 눈썹을 움직이지 않고 가장 아래쪽을 바라볼 때 위쪽을 바라볼 때

눈썹을 움직이는 거리가 9mm 이하이고 눈꺼풀이 이동하는 거리가 14mm 이하이다.

 

 

처진 눈꺼풀 보험적용

일반인들은 눈꺼풀만 쳐지면 다 같은 안검하수 수술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안검하수는 다양한 원인과 증상의 정도 차이가 있어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5년간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퇴행성 안검하수증의 진료인원은 약 18천 명에서 약 23천 명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5천 명 증가해 연평균 증가율은 6.2%이며 연령별로는 전체 진료인원 3명 중 2명이 50대 이상으로 70대 이상 27.8% > 6021.5% > 5016.8% 순으로 진료인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용여부

- 상안검거근(눈꺼풀 올림근) 자체 혹은 이를 지배하는 신경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안검하수증을 교정하는 것은 질병의 치료 목적으로 급여 대상이다. 정상적인 노화과정에서 생기는 퇴행성 안검하수(노인성 안검하수) 및 피부이완증(단순 피부 늘어짐)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시야 장애 (정면 주시 사진상 눈꺼풀이 동공을 침범하는 경우)를 동반하는 경우 급여 대상이다. 상기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나 미용목적의 수술(주로 안검 절제나 쌍거풀 수술)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비급여 대상이다. 실질적으로 임상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안검하수는 미용적 수술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건강보험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선천적으로 근육이나 신경 이상으로 시야장애가 초래되는 경우나 고령의 환자의 경우 눈꺼풀이 동공을 침범해서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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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안

등록일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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