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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피할 수 없는 자외선, 늘어나는 주근깨와 잡티 치료 방안에 대해서

피부에 대한 고민 중 하나인 주근깨와 잡티는 피부를 칙칙하게 만든다. 주근깨와 잡티는 10대 때부터 나기 시작하며 20-30대 이후에도 많이 생기게 되는데, 주근깨나 잡티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자외선의 영향이 크고, 출산 후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임신으로 인한 피부 방어 기능이 떨어져 멜라닌 색소가 증하기 때문이다. 주근깨와 잡티의 구별법은 주근깨는 10대 이후에 많이 생기며 자외선 양에 따라 색이 변하게 되고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인 얼굴이나 목, 가슴 등 노출 부위에 주로 발생하며 진한 갈색 반점 모양을 띄고 잡티는 20대 후반이나 30대 이후에 많이 발생하며 자외선과 상관없이 1년 내내 똑같은 색을 띤다. 잡티는 주로 얼굴에 기미와 흑자, 두 가지가 섞여 나타나게 되는데 주근깨보다는 크고 일정하지 않은 크기로 나타나게 된다. 주근깨와 잡티는 한 번에 사라지지는 않지만 꾸준한 치료를 통해 제거가 가능하다.

 

 

 

미소안의원에서 추천하는 기미, 주근깨 색소 레이저 솔루션으로는

시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한 IPL 라임라이트는 520nm~1100nm 파장대의 광선이 반복 치료에도 출력 저하 없이 꾸준히 안정되게 유지되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피부 톤과 유사한 잡티에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피부 깊숙이 있는 잡티, 주근깨 제거가 가능한 파스텔 토닝은 532nm1064nm의 두 가지의 레이저 파장을 이용해 피부 얕은 곳에 위치한 기미나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은 물론이고 진피층 깊숙하게 위치한 기미, 오타모반 등의 색소 치료가 가능하다.

고출력 레이저로 빔의 크기가 크고 연사 속도가 빠른 젠틀맥스 프로는 755nm 알렉산드라이트와 1,064nm 엔디야그 리프팅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으며 멜라닌 색소에 대한 흡수율이 매우 높고 에너지가 피부 깊숙이 전달되기 때문에 색소 치료와 미백에 효과적인 레이저이다.

 

 

 

주근깨와 잡티를 예방하기 위한 예방 방법 첫 번째로는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양산과 모자를 이용하거나 3~4시간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피부 보습에도 철저히 신경 써야 한다. 가을이나 겨울에는 날씨 영향으로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해져 각질이 쉽게 쌓이고 이로 인해 멜라닌 색소가 배출되지 못해 침착이 되면서 잡티나 주근깨가 생기게 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만으로도 잡티나 주근깨 색상이 옅어지는 효과가 있으니 부지런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예방 방법으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의 세포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간이므로 꼭 충분한 수면을 통하여 피부를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얻을 수 있다. 수분 섭취와 다양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하고 비타민C를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가 함유된 음식으로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이 있다. 비타민C에는 피부 속 멜라닌 색소의 생선을 막아 잡티의 형성을 막아주기 때문에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 외에도 비타민E는 항산화에 도움을 주고 피부의 미백효과가 있어 기미, 주근깨 완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E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시금치, 해바라기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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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안

등록일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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