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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자외선이 더 무섭다? 갑자기 나타난 기미·색소 치료법은?

가을철에는 많은 사람들이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쉽게 발생하여 노화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가을철 피부 걱정을 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다름 아닌 자외선일 수도 있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UVA, UVB, UVC 3가지로 나뉘게 된다

이 중 UVC는 세포와 세균을 파괴하는 힘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파장이 짧아 오존층과 성층권에서 대부분 흡수된다

즉 지상까지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UVAUVB는 지상까지 도달되어 우리의 피부를 괴롭힌다

가을이 되면 UVB 자외선은 줄어들게 되지만 UVA는 여름과 거의 같다

UVA는 진피층 깊이 침투하여 노화를 촉진하고 콜라겐을 파괴시킨다

또한 수분이 부족한 가을에는 피부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처럼 강한 자외선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피부질환 중 대표적인 것은 바로 기미다

기미는 멜라닌 색소가 과다 분비되어 암갈색의 색소 병변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주로 20~40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자외선, 여성호르몬, 유전적 요인, 임신, 출산 등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또한 피부 표면의 표피에 얕게 침착되는 표피형 기미, 진피까지 깊숙하게 침착되는 진피형 기미, 표피와 진피 모두에 침착되는 혼합형 기미 등으로 나눠지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맞춤 치료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기미를 치료하는 데에는 다양한 레이저가 이용된다. 그 중 

젠틀맥스 프로는 멜라닌 색소에 대한 흡수율이 매우 높고 에너지가 피부 깊숙이 전달되기 때문에 색소 치료와 미백에 최적화 되어있는 레이저다

IPL 라임라이트는 출력과 효과가 아주 안정적이면서 접촉 냉각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편안하게 치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파스텔은 피부 얕은 곳에 위치한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 질환은 물론 진피층 깊숙이 위치해 있는 오타모반, 모공 등의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파스텔만의 PHP 모드를 사용하여 고출력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두 번 나누어 색소를 제거하므로 기존 레이저 토닝에 비해 부드럽고 자극이 없는 시술이 가능하다

벤티지는 레이저빔이 표피층을 투과하여 멜라닌 색소와 헤모글로빈에 반응하는 진피층이 섬유아세포를 자극한다. 자극을 받게 된 콜라겐 섬유는 빠른 속도로 재생되어 노화로 인한 피부처짐, 잔주름을 개선시켜 맑고 투명한 피부로 되살아날 수 있는 시술이다.

 

가을철에는 보습효과가 좋고 유분기가 충분한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은데,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 표면에 균일한 상태로 흡착되기 위해서 최소 15~30분 이상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균일하게 흡착되지 않고 자외선에 노출된다면 피부가 그을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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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안

등록일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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